지만 2군에서 여포생활할때 울면서도 독기품은 새끼긴 함

그 뒤로 지도터졌다고 생각했는데 

17초반에 개꼴박해서 맛간거랑

18코시가 있긴했지만

김대한 안재석처럼 야구로부터 멀어지고싶다고

진짜튀진 않았음 건즙인 울면서 배팅돌리고 머리삭발하다가 욕처먹긴했지만서도

갈비신은 색다른 류라 좀 다르긴함

끝내기상황에 안가서 경기 터트리는것도 건즙이 핫뜨거에 비하면 

ㄹㅇ이해안가는 짓이고

당시에 건즙이 멘탈때문에 진짜 돌거같았는데

지금보면 이새낀 그냥 잘하고싶어서 미치는거고

갈비나 오명진같은 요즘 mz들 멘탈박살은 또 다른류 같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