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고 싶은 열망만 있으면 되는거지

굳이 꼭 이겨야한다 간절하게 생각하면

안타치고싶다 간절하게 생각하면 오히려 안 풀림

솔직히 지금 타율 1할치는 양의지 정수빈이 안타가 더 간절하겠냐 아니면 박준순이 더 간절하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