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도 2010년대까진 우리 밑이었는데 얘네들은 자기가 약팀인 걸 인정했고, 단장하고 스카우터들 싹다 물갈이하면서 프런트 개혁하면서 2020년대에 우승 2번이나 하는 강팀으로 성장함. 지금 두산 상황보면 암흑기 시절 LG보다 더 처참한 수준인데, 약팀이라는 걸 인정하고 단장하고 스카우터들 싹다 물갈이하면서 프런트 개혁이 시급하다고 봄. 몇 년은 걸릴지 언정 팀이 다시 강팀이 되려면 우리는 약팀이라는 걸 인정하고 개혁할 수 밖에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