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성 조스로 알고
코치가 칭찬 듣는 꼴 못 봐서 싸가지없게 내치고 폐급만 남겨놓고
드랲장 가서 고인물 자랑하면서 꺼드럭대기나 하고
베테랑이 잠실 이천 물 다 흐리고 사회면 나와도 책임지긴커녕 아무일없는척
어차피 온갖 선수 병크 감싸주고 범ㅈ두 소리 들으면서
용병이 지들한테 싸가지없이 구는 것만 안 봐줌ㅋㅋ
남긴 프차는 태업 먹튀
떠난 프차 포지션 구멍나면 애매한 외부선수들 주워 모으거나
포변시켜서 갈피 못 잡으면 와리가리 반복 다같이 망ㅋㅋ
누가 해주겠지, 임시방편이라도 어떻게 되겠지, 이게 방향성임
예전엔 심란하고 걱정됐는데 이젠 그냥 웃김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