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은 승계부터 형제 경영이 원칙이라서
지금 박두병 전 회장 아들들 중에
두산 그룹에 남아있는 할배들이 1남 박용곤 3남 박용성 4남 박용현인가 그럴건데
(2남은 형제의난 주역이고, 5남인 박용만이랑 아들인 빡빡이는 현재 나갔음)
박정원이랑 그 옆에 자주 있는 박지원이 박용곤 아들들인데 둘 다 그룹 회장이랑 부회장 맡아서 임기 끝나면서 구단주 내려놓는거고
아마 다음 구단주는 박용성 아들인 박진원(딸이 이강인이랑 열애설 나서 한 번 들어봤을거)이랑 박용현 아들 박태원한테 턴 넘어올 확률이 높음
근데 박진원은 스포츠 좋아해서 야구장 가끔 오는거 같은데 박태원은 공식석상 본적이 없어서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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