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판 준비하는 몇몇 애들 빼곤 죄다 앉아서 노가리 까는데


김택연만 고관절 스트레칭 하고 불펜포수랑 대화하고

코치랑 대화하고 밴드로 계속 어깨 풀고


가만히 앉아 있지를 않고 계속 서서 서성거리더라


5회 이후로는 김택연 앉아 있는걸 못봤음


경기 끝나고도 최민석이 아박 끌고 가는데 옆에서

같이 대화하면서 가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