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만 그런거 아닌가 생각했는데 보면 지금 타팀 젊은 야수들 신인때부터 1군에 박키한 놈들이 대부분임
코보이 한동희 처럼 2군 씹어먹던 놈들은 1군에서 여전히 빌빌거리고 안현민 같은 극히 예외는 군대에서 혼자 바꿔온 경우니까 육성을 잘했다 보긴 힘듬
칰겆처럼 하위에서 유망주 모은 팀도 정작 터지는 애들은 1군 붙박이인거 보면 코치 대우가 갈수록 안좋아지면서 육성전문가가 없어진 게 크다고 봄
투수는 프로그램 도움받아서 개선할 수 있는 여지가 큰데 야수는 현장 변수가 더 많아서 타격폼이나 기술적으로는 아직 능력있는 사람 역량이 더 중요하니까
크보 차원에서 코치대우 올리지 않는 한 2군에서 커오는 야수보기는 앞으로도 힘들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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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군에만 오래있으면 140직구만 양학하는 이재원 되는거지
당장 여기만 봐도 코치를 뭔 2군 전전한 놈들이 방출당하고 난뒤에 할거없어서 하고있으니
타팀도 쥐 강동우 정도 빼면 2군에서 능력있는 타코는 없어보임 - dc App
2군 투수수준이 너무 떨어지는 영향은 없으려나
이젠 수백억씩 버는데 연봉 7000받으면서 떠돌이생활 싫지 그동안 못챙긴 가족들도 챵기고싶거 방송나와서 입좀 털면 돈도 더벌고
이게 1군 박키로 대부분 이어진게 90 ~ 97, 98 라인때 애들 리그 전체로 죄다 망해서 그럼 기억에 남는게 김하성, 마트박, 홍창기, 박성한, 박찬호가 거의 전부일 정도라 그외 배제성 이런 애들이 뒤를 잇고
그나마 쥐 같이 육성 시스템 힘쓰던 팀들은 문보경부터 해서 2, 3년 담금질 하고 올리면서 정상급으로 만들었는데 이런 팀들도 코로나로 인해서 코치 인재 육성에 문제가 생기면서 그 몇 년의 간극 때문에 초짜코치들 쓰거나 돌려돌려서 코치 쓰는 상황인 수준이라 쉽게 나오지가 않는 상황임 크보 리그 자체는 계속 흥행하는데 실력도 흥행하려면 사무국 차원에서 플랜 짜거나 구단들이 미리 깨우치는 방법 밖에는 없다 봐야될듯
스타출신들은 방송으로 빠지니까 그렇다 치더라도 사설차린 경험이라도 있는 코치들을 현장복귀시켜야 하는데 쉽지 않을것 같음 - dc App
생각해보면 대한민국의 문제이기도 함ㅋㅋㅋ 제대로 된 교육, 제대로된 시스템 속에서 누군가를 키워내는건 거의 불가능하고 걍 자기가 스스로 잘해야 희소한 자원을 차지할수있는 사회 야구계에서도 똑같은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