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임드급 고등학교 야구부 출신 형들 만나서 썰 들어봤는데

하나같이 존나 맞았다더라

특히 대구의 모 학교 나온 형님이 특히 많이 처맞았다고. 

야구부인지 깡패인지 모를정도로 존나 처맞았다더라

그 형들이 이제 서른 됐나? 그렇게 옛날 이야기도 아님

지금은 뭐 한 마디만해도 프로 못가게 해주겠다고 부모가 협박하고 개지랄염병 떠니

다그치는 것도 못하니 단합이라는 개념을 알리가 있나

물론 진짜 야구랑 무관하게 이지메 시켜서 괴롭히는건 처죽일 새끼들이지만

에러까도 선배들이 말 한마디도 못하고 지 좆대로 사는 새끼들이

프로 기어 오니까 그냥 리그 수준 자체가 좆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