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결국 바빕의 도움이 크다는걸 부정할수 없음. 어느정도 가라앉으면 3할 내외로 수렴함.

진가는 순장타에 있음.

작년엔 4개중 1개꼴이었는데 올해는 3개중 1개꼴이고 지금 유난히 더 많은 암흑타를 뺜다고 하면 장타 비율은 더 늘어남.

오히려 바빕에 가려져서 그렇지 타구질 자체도 더 좋아지고 있음.

저점 방어용 선구안 개선은 분명 중요한 피드백 요소지. 다만 그 외요소에도 충분히 발전이 있다는게 중요하다고 본다.

바빕은 당장에 성적보다도 성장에 있어 멘탈에 좋은 영양분 정도로 여기면 될 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