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지어 반대급부가 40 넘은 노인네 영입시킬 정도로 좌완 병신 팀에서 자리 못 잡은 놈

윤준호가 시즌 내내 포수로 출장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양의지 성격상+아마 옵션 상 절반 좀 안되게 포수로 출전하려할텐데

지타 오명진이 보고 싶은건가

똑딱이여도 2할8푼 쳐주면 절먹인게 팀 현실인걸

심지어 대타 김인태도 요즘 깡통 억까로 산보 호소 안먹히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