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년도 업셋 준우승 이후로 


분위기 전환 차원에서 그 당시 무소속 이었지만 타팀하고 경쟁중이던


배영수 권혁 다 잡아왔고 배영수는 헹가래 투수, 권혁은 좌타자 많은 sk랑 기아 상대로 잘해줬고


그 다음해에는 이승진 데려온거랑


22 오프시즌에는 결과는 실패였지만 보상선수로 강진성 데려온것도 신기했고


작년 고효준도 영입한게 존나 신기했음 


올해 손아섭까지 ㅇㅇ


원래 기조가 내부육성 이었던 팀이라서 외부영입 잘 안했는데 신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