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음해세력중 하나가 나였음

작년에 한창 버닝일때도

개박살난 볼삼비, 미친듯한 바빕, 눈깔 찌른듯한 선구안으로 삼구삼진 퍼레이드 하면 나조차 음해했는데


그냥 요즘드는 생각은 얘는 그냥 미친새끼고 이게 지 야구 스타일이고 증명을 존나게 해서 나도 물고빨고 응원중이다


얘는 까를 빠로 만들정도로 잘하고있음

당연히 쳐박는 시기가 있으니까 2년차 2루수에 0.750만 찍어도

나는 잘했다고 할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