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 열심히 설명하던 애들 있었고
25년엔 또 전민재 오명진으로 같은일이 있었고
자기팀 빼고는 다 알지만
자기팀은 그래도 스탯 예쁘게 찍어주면 속아줄수 밖에 없음
그때 각 팀에서 나오던 소리도 지금이랑 똑같음 젊은 유망주 잘하는게 얼미나 기특하냐 어쩌고 저주 어쩌고
그때 각 팀에서 나오던 소리도 지금이랑 똑같음 젊은 유망주 잘하는게 얼미나 기특하냐 어쩌고 저주 어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