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어느 삼팬이란 새끼가 와서 느닷없이 첩자가 왜 욕먹는지 진지하게 납득시키라고 지랄하는데 

나는 나대로 엿같아서 몇마디 떠들었지만 다른 새끼들도 와서 막 뭐라뭐라 화내대?

하도 엽어게인 타령하고 재평가하자 지랄하고 개념글 여론 주작질해가면서까지 지랄염병거리던게 돡갤이라 무조건

그래 니말 맞아 욕 먹은거 잘못됐어 그렇게 그 삼팬새끼 거들어주고 옹호해줄줄 알았는데 의외대ㅋㅋㅋ

더 의아했던건 통피라고 떠들지만 어쨌든 엽 좋다고 개소리 떠벌리던 새끼들과 나한테 개인적으로 지멋대로 아이피 주작해서 내가 한거라고 좇같이도 막무가내로 우겨붙이는 개씨발새끼하고 집피니 줌마니 타령하면서 온갖 시비에 모욕까지 일삼던 개양아치새끼 독한 냄새땜에 쳐다도 보기싫은 홍어타령이나 하는 어느 개새끼 아이피들이 막 뭐라뭐라 열폭하는거야~

당연히 날 위해서라거나 진짜 두산 좋아해서라거나 그런건 아니겠지 두산팬이란 새끼들이 같은 두팬에게 쥐새끼라고 모욕하고 지가 개소리 씨부려놓고 내가 했다고 개지랄하고 개인인격모독까지 일삼아대고 그러겠어~ 암튼 누구보다 삼성첩자 좋아하던 새끼들이 앞장서서 삼성새끼 까길래 솔직히 놀랄 정도였다 이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