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서 7연승 기아 어떻게 상대하나
[OSEN=인천, 이후광 기자] 시즌에 앞서 우승을 외쳤는데 아직도 위닝시리즈가 없다. 두산 베어스의 시즌 초반이 참으로 안 풀린다.
프로야구 두산 김원형호는 16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시즌 3차전에서 1-2 역전패를 당했다.
두산 선발 곽빈과 SSG 선발 미치 화이트의 팽팽한 투수전이 전개된 인천. 찬스는 두산이 더 많았다. 3회초 2사 후 박찬호가 8구 끝 볼넷을 고른 뒤 2루 도루와 포수 송구 실책으로 3루에 도달했지만, 타석에 있던 손아섭이 유격수 땅볼에 그쳤다. 5회초 선두타자 김민석의 안타와 후속타자들의 진루타로 맞이한 2사 3루 찬스는 정수빈이 좌익수 뜬공에 그쳐 무산됐다.
두산이 7회초 마침내 0의 균형을 깼다.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KBO리그 적응에 애를 먹고 있는 외국인타자 다즈 카메론이 선제 솔로홈런을 쏘아 올린 것. 볼카운트 1B-1S에서 베테랑 노경은의 3구째 몸쪽 낮게 들어온 투심(147km)을 받아쳐 비거리 125m 좌중월 홈런으로 연결했다. 14일 인천 SSG전 이후 2경기 만에 나온 시즌 3호 홈런이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09/0005516480

‘충격’ 우승 외쳤는데 아직 위닝시리즈도 없다, 트레이드 효과 하루 반짝? 이래서 7연승 KIA 어떻게 상대하나
‘충격’ 우승 외쳤는데 아직 위닝시리즈도 없다, 트레이드 효과 하루 반짝? 이래서 7연승 KIA 어떻게 상대하나
m.sports.naver.com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