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야구단 창단하고 싶어하는 '지역'이 많아진거지 모기업들은 발빼고 싶어하는 경우도 많고 돈 크게 안쓰고 싶어함.
내가 들은거만으로도 특정 구단은 회장이 구단주로서는 물러나고 둘째인가가 구단주 역할하는데 Fa에 돈 ㅈㄴ 써서 형하고 사이 안좋다는거 같고 박정원이 야구 애정이 강해서 다행이지 아들이 아무리 우리들끼리 얘기할때 야구 좋아해서 운영잘할거다 이래도 지금 박정원이 돈 써줄수 있는만큼은 안써줄거임. 박정원이 구단주 역할하고 있을때 최대한 뽑아먹는게 좋지..
야구 운영하는 기업중에 애정있는 회사가 두산밖에없음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