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형적으로 팀 과도기의 모습

한경기 한경기 정신병처럼 디테일한 운용하나에 집착하고 거품물고 쓰러짐
이기면 ㅋㅋ대다가 지면 전문가 빙의 초단위지적
연승으로 기분좋아지면 근 2년 사이 좋았던 순간 도배하며 올비 코스프레
아는 감독 이승엽조성환 뿐이라 까거나 빨거나 극단적
간혹 튼동얘기나오면 성역 신격화
이거임
객관적 판단하자면, 두산은 경험없는 푼동데리고 화수분 황금기 이후 과도기의 암흑기를 어영부영 묻어보려다 실패 벌어놓은 시간으로 다시 김원형체제 부흥을 꾀하는 모양새
솔직히 영광의 시간에 견줄 뎁스 아니지만 아마추어감독과 결이 다르고 선수들의 신구조화 기대해볼 타이밍, 스카우트에 투자했으니 용병농사가 절반인 크보에서 점진적인 성적도 기대해볼 수 있는 상황
솔직히 올해 우승은 도둑놈심보고,(아무리 기분이 좋아도 준비 더 잘된 팀이 최소 서너팀 보임) 다음 스토브리그 투자와 용병 픽이 맞아떨어지면 다시 두산이 살아날 수 있을 거라고 진단함
반박시 아가리하고 닥눈삼
이전력으로 우승은힘들고 전력보강 투자 무조건에 용병 잘뽑아야지
ㅈ까 틀딱려나
2년안으로 야수진 잘 만들어보면 용병 올해정도로 잘뽑는다는 전제하에 윈나우 모드 가능
ㅇㅇ 작년같이 이도저도 아닌 팀은 벗어났고 올해 가을 찍먹하면서 어린선수들 큰경기 경험하고 좌투불펜좀 2군에서 키우고 용병은 투수파트에서 먹어줘야 행복회로 가능
솔직히 스카우터 바뀌고 정상화된거 느껴짐 특히 준순택연민석으로 입풀칠을 넘어 입에 기름기 바른 수준인데 이걸 시발 10년전부터 2~3번만 했어도 이 팀이 이렇게 중간세대 뒤질 일도 없었을텐데 10년 내내 입 마른채로 살다보니 중간세대 싹 뒤지고 팀 이끌고 나갈 전성기 나이 선수가 전무해짐
그래도 옆동네 망천처럼 병신픽들 병신처럼 키운 거 부정하면서 시간버리는 짓 안할 거 같아서 다행임 김원형이 김태형 이강철 라인이라 현크보감독풀에서 지조있게 뭐라도 뽑아낼 수 있을 거라고 보인다
26년 드랩은 기대가 1도 안됨
진짜 올해는 힘들어도 내년엔 무조건 우승 노려봐야됨 - dc App
어쩌라고 베늅아 통달한척 하지마라
ㄹㅇ 뭔 ㅅㅂ 새벽마다 이런글들을 념글로 올려놓고있어 병신들이
다 맞말인데 막줄이 ㅅㅂ련아
그냥 올해는 리빌딩하는거 보는거다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