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형적으로 팀 과도기의 모습

한경기 한경기 정신병처럼 디테일한 운용하나에 집착하고 거품물고 쓰러짐

이기면 ㅋㅋ대다가 지면 전문가 빙의 초단위지적

연승으로 기분좋아지면 근 2년 사이 좋았던 순간 도배하며 올비 코스프레

아는 감독 이승엽조성환 뿐이라 까거나 빨거나 극단적

간혹 튼동얘기나오면 성역 신격화

이거임

객관적 판단하자면, 두산은 경험없는 푼동데리고 화수분 황금기 이후 과도기의 암흑기를 어영부영 묻어보려다 실패 벌어놓은 시간으로 다시 김원형체제 부흥을 꾀하는 모양새

솔직히 영광의 시간에 견줄 뎁스 아니지만 아마추어감독과 결이 다르고 선수들의 신구조화 기대해볼 타이밍, 스카우트에 투자했으니 용병농사가 절반인 크보에서 점진적인 성적도 기대해볼 수 있는 상황

솔직히 올해 우승은 도둑놈심보고,(아무리 기분이 좋아도 준비 더 잘된 팀이 최소 서너팀 보임) 다음 스토브리그 투자와 용병 픽이 맞아떨어지면 다시 두산이 살아날 수 있을 거라고 진단함

반박시 아가리하고 닥눈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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