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은 이진영(46) 두산 타격코치와 훈련을 통해 타격 접근법을 바꿨다고 소개했다. 골프에서 자세 교정용으로 쓰는 밴드를 가져와 팔을 묶은 후, 오른쪽 어깨가 들리지 않게 연습한다는 설명이다. 이를 통해 간결한 스윙을 할 수 있는 습관을 만들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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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격 존 설정도 올 시즌 달라진 점 중 하나다. 김민석은 "예전엔 '어떤 공이든 맞출 수 있다'는 생각으로 타격 존을 크게 설정했다. 그런데 이진영 코치님은 '그럴 필요가 없고, 잘 칠 수 있는 코스를 정하면 좋겠다'고 하셔서 그렇게 하고 있다"며 "아직은 경험이 부족해서 칠 수 없는 공을 건드리는 경우도 있다. 그래서 타격감이 좋지 않을 땐 더욱 존을 잘 지키려고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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툴석이나 준순이 인터뷰 이진영이 확실히 타코로는 정말 능력있는듯... 아무리 김민석이 재능이 있다고해도 1년만에 딴 사람 만들어놓는건... 그리고 처음왔을때부터 제일 키워보고 싶다하더니 ..김민석은 타격 사설도 안다니는것 같던데 걍 대괄이 아예 첨부터 끝까지 싹다 고쳐놓은듯... 

준순이도 많은 도움되었다고 하고 정수빈도 만홈치고 맨날 이진영이 타석들어가기 전에 알려줘서 고맙다고 라고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