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시구장 기본 규모만 보면 잠실 임시구장보다 많음 (잠실은 기본이 1만 8천석인데 허구연 총재랑 기자들은 1만 2천석으로 줄어들 수 있다고 했음)



사직 임시구장 최대 3만석 , 잠실 임시구장 포스트시즌에 최대 3만석


http://www.spochoo.com/news/articleView.html?idxno=125473


내일 사직 임시구장 설계공모 당선작이 발표되지만 당장 수요일이 선거라서 선거 결과에 따라 임시구장 설계도는 폐기 가능성 존재함.


잠실 돔구장은 농구장, 호텔 등이 함께 연관된 민간 투자 마이스 사업이라 오세훈이 재선 안되도 엎어지지 않지만 사직은 박형준이 재선 안되면 임시구장 설계도는 폐기해야 할 수도 있음.


문제는 박형준이 재선에 성공한다고 해도 사직 재건축 철회하는 순간 임시구장 설계도는 폐기 될 수 있음.


KBO , 언론사들 올해 잠실 마지막, 잠실 아듀, 잠실 굿바이 이렇게 떠들어대는데 잠실 임시구장은 설계도도 안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