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끼리 뭐 이러고 저러고 해봤자 의미 없는게, 인터뷰한 걸 보면 왕동은 갈비를 3루수로 생각하고 있음.(물론 콜업되고 계속 박으면 또 모르겠지)

근데 그렇다고 박지훈을 수납하지는 않을 거 같음. 

내 생각에는 준순이 돌아오기 전까지는 1. 박지훈 2. 강승호. 3 안재석 이런 느낌으로 가지 않을까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