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후반기 양바오 + 어린애들이랑 티키타카 잘하는 모습


프리시즌부터 시작한 영포티 인스스 + 영포티 바이브


올해 IOI까지


특히 IOI도 양의지때문에 이득본게 커서 IOI갤에서 아예 각잡고 도와주더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