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리 밸런스 찾아야 하는 놈이니까
빨리 2군보낼지 아니면 몇일안에 밸런스 찾을만한지 견적내야되니까



결국 그럴려면 그래도 몇번은 더  등판시켜봐야하는데



오늘같이 0.1이닝 작게 쪼개서 밸런스 시험해본건 되게 좋아보였는데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투구수 적었으니 토일 중에 한번 더 등판해서도 밸런스 나아질지도 보고싶은데


시리즈내에서 두번 등판하면 아무래도 감도 남아있고 구장도 같은곳이고 긴장감도 비교적 그나마 덜 할것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