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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결은 타임라인대로 가는게 제일 낭만인데


박철순 이후로 끊김

박철순 - 김동주 - 양의지&니퍼트 - ?
(원년~90년대 중반 -> 90년대 후반~00년대 -> 10년대)

이게 베스트 시나리온데

합법갑 영결은 고사하고 은퇴식도 x <<사실 이건 납득 ㄱㄴ

양의지 접대 이적 4년, 그 4년이 커하, 심지어 돡 상대로 코시mvp라 현상태로는 애매

니퍼트 2010년대 두산 에이스 상징, 그러나 은퇴식 조차 없음

걍 경자 6년 안에 누적 쌓고 우승 한 번 한 뒤에 공동 영결식 해줬으면 좋겠음

양의지 니퍼트 마저 영결 컷에 모자란다면

박철순에 버금가는 임팩트를 남길 선수가 앞으로 나올까 싶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