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갈포긴한데 그래도 리그에 거포는 귀하기때믄에 울며 겨자먹기로 지른거임 당시엔 어쩔수 없었음
약사도 부진해서 기약 없었고
솔직히 구단 안목이 틀렸다기보다 먹튀중인 본인 과실이 100인 사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