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건희는 올해 드디어 잠재력을 터트리며 놀라운 성장세를 보여준 이병헌에게 "지금 잘하는 모습을 보니까 선배로서 뿌듯하긴 한데, 지금 자리에 안주하지 말고 방심하지 말고 조금 더 나아가서 더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는 선수가 될 수 있도록 더 노력했으면 좋겠다. 내가 있는 동안 잘 이끌어서 같이 잘해보고 싶은 마음이 있다"고 했고, 바로 옆에서 홍건희의 말을 듣고 있던 이병헌은 고개를 끄덕였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477/0000491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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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ㄴㄱㄴ32살 허니허니21살 투수는 진짜 완벽한거같다
캬 참 선배노
개추
무한도점 나올 자격이있다 ㅋㅋ - dc App
ㅋㅋㅋ 그러네 ㅋㅋㅋㅋ - dc App
건희보면 우승반지 끼워주고 싶다
17반지 가져간걸로 퉁치자
진짜 비시즌때 계약늦어지고 그냥 안잡아도된다생각했는데 놓쳤으면 끔찍하다..
투수는 다다익선임 많으면 많을수록 좋아 그래서 이용찬 개같이 유기한게 욕먹을짓이고 지금 욕 좆나 쳐먹는 투같새들도 나중에 또 어떨지 모름 ㅋㅋㅋ
칭찬보다도 안주하지도 방심하지도 말고 계속 노력해서 더 좋은선수되길 강조하는 자세가 좋다
지금 잘하는 모습을 보니까 선배로서 뿌듯하긴 한데, 지금 자리에 안주하지 말고 방심하지 말고 조금 더 나아가서 더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는 선수가 될 수 있도록 더 노력했으면 좋겠다. 2군 간 한 놈이 더 들어야할 말 같다
준하신에게 무엇을 배운겁니까 그저 goat
ㄱㄴㄱㄴ
얘는 진짜 인성이 된듯
대건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