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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두산 관계자에 따르면 최승용은 지난 15일 하프 피칭(재활을 위한 투구 과정으로 18.44m 투구 거리에서 포수가 서 있는 상태로 공을 던지는 것)에 돌입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최승용은 총 30개의 하프 피칭을 이행했으며, 이번 주 하프 피칭의 투구 개수를 늘릴 예정이다.

1군 복귀를 향한 최승용의 향후 복귀 플랜은 이번 주 평일 하프 피칭에 이어 주말 불펜 피칭으로 이어진다.

이어 7월 초 퓨처스 리그 등판을 거쳐 7월 중으로 1군 마운드에 오르는 것이 현재 예정된 일정이다.

복귀 플랜을 차근차근 소화하고 있는 최승용의 몸 상태 역시 좋다. MHN스포츠와 연락이 닿은 최승용은 "팔꿈치를 포함해 몸 전체적으로 아픈 곳이 없다. 컨디션도 좋다"고 말했다.


최승용은 또 "서두르기보다 탈이 나지 않는 선에서 잘 준비하겠다. 7월 중으로 1군 마운드에 복귀해 두산 팬분들께 다시 인사드리도록 하는 것이 목표"라고 전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445/0000207662

뉴스 : 네이버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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