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sports.news.nate.com/view/20231223n098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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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감독은 “마무리캠프 때 우연치 않게 밤 9시 30분 정도에 목욕탕을 갔는데 거기 최지강이 있었라. 야간 운동을 하고 왔다고 하더라. 목표의식이 느껴졌다”라고 뒷이야기를 전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승엽이 감독 부임하고 첫 해 마캠 때
훈련 끝나고 다 정리한 후 밤에 목욕탕에 갔는데
최지강이 그 때까지 훈련하고 목욕하러 옴 ㅋㅋㅋ
목욕탕에서 서로 대화하다가 최지강의 사람됨됨이를 보고
그 자리에서 1군 올리기로 결정함 ㅋㅋ
사실 그 이전까지 최지강의 1군 기록은
2경기 등판해서 방어율 21.60의 처참한 성적이었음
그런 최지강을 이승엽이 1군에 올린 것임
올라오자마자 구원승
최지강의 인생역전 ㅋㅋㅋㅋㅋㅋㅋㅋ
헐 잘올렸넼ㅋㅋㅋ
ㅡ “중학생 볼보이부터 프로까지” 두산 최지강-이승엽 감독의 독특한 인연 ㅡ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382/0001132406
최지강은 “경기 전 코치님께서 ‘(이)병헌이와 너 둘 중 한 명이 마무리로 나간다’고 말씀해주셨다”며 “타순을 고려해 내가 나가게 된 것 같다. 마무리 조건에서 마운드에 오른 건 처음이었는데, 스트라이크존을 적극적으로 공략한 덕분에 다행히 범타가 잘 나왔다”고 밝혔다.
최지강은 “감독님하곤 중학교 때부터 인연이 깊다. 당시 광주구장 볼보이를 할 때 삼성 라이온즈가 원정을 와서 감독님을 만난 적이 있다. 사진도 찍고 사인도 받았는데, 감독님께서 야구를 친절하게 알려주시기도 했다. 그 때부터 좋은 기억을 가지고 있다”고 털어놓았다.
“김현수(LG 트윈스) 선배님처럼 두산 육성선수 출신으로 큰 성공을 거둔 선배님들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다. 나도 열심히 해 선배님들의 계보를 잇고 싶다”고 당차게 말했다.
이어 “전반기를 치르면서 자신감도 올라가고, 내 공에 대한 믿음도 생겼다. 지금보다 더 좋은 성적을 만들어 후반기까지 잘 마치고 싶다. 승계주자 실점률, 9이닝당 볼넷 비율 등을 지금보다 더 내리는 게 목표”라고 밝혔다.
역시 인생은 타이밍이 중요함 ㅋㅋㅋ 밤 늦게 감독이 집에 안 가고 2군 목욕탕에 올지 누가 알았겠냐 ㅋㅋㅋㅋ
그 타이밍도 직접 만든게 최지강임 - dc App
2군에서 좋다는 보고 받고 올렸다고 떡하니 써있구만 뭔
ㄹㅇ
ㄹㅇ 아무리 됨됨이가 맘에들어도 그 이유만으로 막올리진않겠지 ㅅㅂㅋㅋ
돌푼신 ㅅㅅ
최지강 작년에도 틈날때마다 중용했는데 뭐 - dc App
등밀어준겨?
이기사보고 죄다 목욕탕행ㅋㅋㅋ
간절함에서 나온 몸부림들이 눈에 띄어도 감독 눈에 띄었노ㅋㅋㅋ
최지강 작년 개막전 마지막 투수로 올라가서 이긴거 못잊지
이승엽 최대업적ㅋㅋㅋㅋㄱㄱㅋ - dc App
대승엽 ㅋㅋㅋ - dc App
오푼이 목욕탕 목격담보면 몸미쳤다던데
진지하게 지금뛰어도 좆수행같은 좆물타구는 생산안할듯
진짜 팩트는 최지강의 최강자지때문에 넣은거임
넣었다고? ㅗㅜㅑ - dc App
좆수빈도 김경문 눈에 들려고 스캠 주차장에서 일부러 더 훈련하고 그랬다잖아 ㅋㅋㅋ
댓글 내리면서 이 얘기 없길래 내가 쓰려고 했는데 역시 이미 있노 ㅋㅋㅋ
정보)최지광은 이승엽에게 벗은몸을 보여주고 1군에 자주 등판할 수 있었다
의역시발아 ㅋㅋ
그래 그러면 된거야
최지광은 씨발ㅋㅋㅋ
지강아 오푼이 샴푸훔쳐써라
진지하게 이승엽 타석에 서는거 다시보고싶다 - dc App
오
또또또 대승엽이 옳아버린거야?
https://m.dcinside.com/board/doosanbears_new1/8399424
이거 다이아몬드에이스 아니노 ㅋㅋㅋㅋㅋ
사람보는눈 개쩌노
튼동은 샴푸 훔쳐쓰고 푼동은 남자대남자로 대화해서 발굴하고 이팀 감독들도 샤워하면서 에피소드 많이도 발굴하네 ㅋㅋㅋ
그것도 있다 2군 찰리랑 여동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꼬추 존나큰가보다 와 나도 보고싶다
역시 기회는 준비된자만 잡을수 있는거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