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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트 스포츠

한눈에 보는 오늘 : 야구 - 뉴스 : [OSEN=이후광 기자] 두산 이승엽호의 첫 승 투수 최지강(22)이 인상적인 마무리캠프를 보내며 프로 3번째 시즌 전망을 밝혔다. 지금 기세라면 내년 시즌 두산 불펜진의 한 축을 담당할 수도 있을 전망이다. 두산 이승엽 감독은 2023년 마무리캠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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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에 목욕탕에 있더라" 육성선수 입단→이승엽호 첫 승 주인공, 국민타자 감격시킨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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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감독은 “마무리캠프 때 우연치 않게 밤 9시 30분 정도에 목욕탕을 갔는데 거기 최지강이 있었라. 야간 운동을 하고 왔다고 하더라. 목표의식이 느껴졌다”라고 뒷이야기를 전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승엽이 감독 부임하고 첫 해 마캠 때

훈련 끝나고 다 정리한 후 밤에 목욕탕에 갔는데

최지강이 그 때까지 훈련하고 목욕하러 옴 ㅋㅋㅋ

목욕탕에서 서로 대화하다가 최지강의 사람됨됨이를 보고

그 자리에서 1군 올리기로 결정함 ㅋㅋ


사실 그 이전까지 최지강의 1군 기록은

2경기 등판해서 방어율 21.60의 처참한 성적이었음

그런 최지강을 이승엽이 1군에 올린 것임


올라오자마자 구원승

최지강의 인생역전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