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라카와 입장
비야인드에서 언급했다시피 지난주 일요일까지만 해도 시라카와 선수는 6주계약이 끝나면 일본으로 돌아간다는 뜻이 강했음. 특히 8월 15일 요미우리 2군과의 경기에 참가하고 싶은 마음이 강했기 때문. 그런데 자신을 놓고 SSG가 진지하게 고민하는 모습을 보고 남아보고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결과적으로 계약이 끝난시점에서 다시 자신의 거취를 고민하게 되는 입장이 됨.
비야인드 녹화가 있던 일요일까지는 일본으로 돌아가겠다는 의견이 강했는데 하지만 오늘 방송을 찍기전 시라카와 관계자와 통화를 했는데 이번 과정을 겪으면서 한국팀들이 진지하게 고민를 하고 내가 통할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함.타구단의 오퍼를 받아보고싶다는 입장
아직 두산의 정식오퍼는 들어가지 않은 상태(웨공은 하위순위부터 가능함)
두산 요키시 테스트 한번 더 진행 예정
시차적응을 고려하고도 143을 던진것과 kbo커리에 큰 점수는 주는것으로 알려져 있음 두번째 등판에서도 잘던지면 요키시를 선택할 가능성이 높다.
아직 누구인지 공개되지 않은 3의 인물
단장이 주말을 이용해서 일본을 다녀옴. 도쿠시마 구단을 찾았다고 함. 도쿠시마 구단에는 시라카와 선수보다 더 좋은 평가를 받는 2명의 선수가 있다고 함. 두산이 실제로 지켜보고 있던 선수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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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ㅅ
너 인스티즈 하니.
용병 143을 두고 고민하는게 레전드네 ㅋㅋ 이 팀 용병 터진게 언젠데 시발
평속이면 괜찮은데 최고속도가 저거자넠ㅋㅋㅋㅋ 생각이란걸 해봐라...
ㄴ넌 난독이냐? 책 좀 읽어라 븅신아 - dc App
ㄴ 대댓 능지 처참한거봐라 미친놈ㅋㅋㅋㅋㅋ
겆이랑 용병 틀드 안되냐. 헤이수스 개잘하던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