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령탑의 질책을 가볍게 넘길 수는 없다. 하지만 그렇다고 마냥 풀 죽어 있어서도 안된다. 박준영은 “감독님이 말씀하신 내용을 기사로 봤다. (이)유찬이, (전)민재 셋이 모여서 같이 이야기도 했다. ‘감독님 말씀 너무 마음에 담아두지 말고, 하던대로 열심히 하자’ ‘너무 다운되어 있지는 말자’ 같은 이야기를 후배들하고 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박준영은 “그래서 유찬이나 민재도 좀 더 마음 편하게 할 수 있었던 것 같고, 저도 좀 편하게 할 수 있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박준영은 “저도 잘하고, 유찬이·민재까지 같이 잘하는게 팀으로 볼 때는 좋은 게 아니겠느냐”며 “누가 시합을 나가든 서로 응원하고 파이팅해 주다보니 다 같이 잘하는 날도 오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당장 본인 성적에 대한 부담도 있지만, 후배들을 챙기는 걸 잊지 않았다. 결국 그게 선배의 책임이다. 그렇다면 다소 의기소침할 수밖에 없었던 박준영 본인을 북돋았던 건 누굴까. 박준영은 아내에게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고 했다. 곁에서 늘 응원해 주는 아내 덕에 힘을 낼 수 있었다는 것. 박준영은 “아내한테는 사실 최대한 야구 얘기를 안하려는 편인데, 아내도 운동을 했던 사람이라 그런지 말을 안해도 어떤 마음인지 잘 아는 것 같다. 너무 고맙다”고 했다. 박준영의 아내는 골프 선수 출신이다.
최근 두산은 팀 분위기가 썩 좋지 못했다. 후반기 부진이 길었다. 1군 코치진을 대폭 개편했다. 외국인 타자 헨리 라모스도 방출했다. 박준영은 “주장인 (양)석환이 형부터 다른 선배들이 어린 선수들 눈치 안보고 야구 할 수 있게 편하게 만들어 주셨다. 저희도 ‘할 수 있는 걸 하자’는 생각으로 열심히 하다보니 조금씩 결과도 좋게 나오는 것 같다”고 말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44/0000977699
당장 본인 성적에 대한 부담도 있지만, 후배들을 챙기는 걸 잊지 않았다. 결국 그게 선배의 책임이다. 그렇다면 다소 의기소침할 수밖에 없었던 박준영 본인을 북돋았던 건 누굴까. 박준영은 아내에게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고 했다. 곁에서 늘 응원해 주는 아내 덕에 힘을 낼 수 있었다는 것. 박준영은 “아내한테는 사실 최대한 야구 얘기를 안하려는 편인데, 아내도 운동을 했던 사람이라 그런지 말을 안해도 어떤 마음인지 잘 아는 것 같다. 너무 고맙다”고 했다. 박준영의 아내는 골프 선수 출신이다.
최근 두산은 팀 분위기가 썩 좋지 못했다. 후반기 부진이 길었다. 1군 코치진을 대폭 개편했다. 외국인 타자 헨리 라모스도 방출했다. 박준영은 “주장인 (양)석환이 형부터 다른 선배들이 어린 선수들 눈치 안보고 야구 할 수 있게 편하게 만들어 주셨다. 저희도 ‘할 수 있는 걸 하자’는 생각으로 열심히 하다보니 조금씩 결과도 좋게 나오는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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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야수들은 저격하지만 베테랑들은 저격하지 않는 전형적인 강약약강형 감독 - dc App
약사 출산 휴가때 한마디도 못한 돌태형?
까이기만 하면 발작해서 좆태형 들고오는 푼창평 ㅋㅋ
네다튼ㅋㅋㅋㅋ
전민재랑 더블스틸한거 벤치 지시 아니라 둘이 작당모의 한거라 더 의미있다고 본다 20대 야수들 ㅎㅇㅌ
⚠+⚠+⚠+시라카와 밥 사줘
ㅋㅋ하여간 연차 낮은애들만 존나 잡아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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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비 좀 잘해줘라
20대 야수는 인터뷰로 감독이 저격해도 씩씩하게 저러는데 30대 먹튀들은 감독이 허구한날 편의봐주고 빼주다 팬이 딱 한번 지랄했다고 바로 그날 단상인터뷰서 "나 삐졌어" ㅋㅋ
이승엽 저새끼는 그냥 먹튀 고참들한테 먹혀서 욕받이하고 똥치우는 애들이랑 먹고 설렁설렁 노는애들 따로있는게 레전드
실력으로 보여주면 돼 잘 하자
개 좆 발리는 와중에 전민재 안타치고 이유찬 타점타치고 양찬열 볼넷 나가서 1점이라도 내고 졌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