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이란게 사소한거 하나하나에 지 감정 쳐드러내면서 선수들이 지가 원하는 플레이 안해주거나 작전 실패하면 입 쳐삐쭉 내놓고만 있는게 ㄹㅇ카메라도 그래서 그런지 돌푼이 자주 비춰주더라
김태형처럼 경기중에 조지기라도 하든가 혼자 삐짐 ㅋㅋㅋㅋㅋ
또 착한감독 코스프레는 하고 싶어서 선수들한테는 말못함 ㅋㅋ
난 푼절부절할때 제일 역겨움
언제였더라 원정이었는데 곽빈 털린 날 평소 진짜 ㅈ같더라
애새끼도 아니고 ㅅㅂ
ㄹㅇ 면상 아스팔트에 갈아버리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