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연속 5아웃 세이브를 챙긴 김택연은 등판 직후 볼넷을 내준 뒤 코칭스태프와 마운드에 나눈 얘기에 대해 "(양)의지 선배님과 코치님께서 포심이 최고니까 승부하라고 말해 주셨다. 저는 변화구를 섞어야하는 것 아니냐고 여쭤봤는데 직구가 너무 좋다고, 높낮이와 좌우 조절만 잘하면 충분히 잡을 수 있을 것 같다고 하셔서 그 말만 믿고 던졌다"며 "단타 하나라도 맞으면 동점이 되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제가 던질 수 있는 가장 강한 공을 많이 던졌다 .그게 잘 통해서 좋은 결과가 나왔다"고 밝혔다.
무더위 속에서도 힘든 순간이 이어지고 있지만 팬들 덕에 힘을 낸다. "정말 힘들었다. 두 번째 이닝 때도 마운드에서 힘들었는데 팬분들이 정말 많이 응원을 해주셔서 큰 힘이 됐다"며 "아웃카운트가 2개, 2개에서 하나 남았을 때 점점 끝이 보여서 더 열심히 했다"고 말했다.
"마무리도 처음이고 5개의 아웃카운트를 잡는 게 쉬운 건 아니기 때문에 더 어려운 것도 있는데 그래도 잘 할 수 있을 것 같았다"며 "한 번 해보니까 두 번째엔 더 마음이 편했다"고 털어놨다.
"시즌 전에는 당연히 신인왕에 대한 목표를 세웠는데 지금은 그런 목표보다는 안 다치고 한 시즌을 완주하는 데 목표를 두고 있다. 그런 건 나중 문제이기 때문에 제 몸 관리에 더 신경을 쓰고 있다"고 담담히 밝혔다.
"마무리를 처음 맡을 때는 두 자릿수 세이브를 하는 게 목표였기에 일단 1차 목표는 이뤘다. 다음 목표는 그렇게(20세이브가) 되지 않을까 싶다"며 "못하더라도 시즌 끝까지 완주하는 데에 목표를 두고 팀이 높은 곳에 올라갔을 때를 더 기대하고 꿈꾼다. 그 순간이 더
기대되고 좋다. 나중에 달성하면 기분이 좋을 것 같다"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08/0003256316
무더위 속에서도 힘든 순간이 이어지고 있지만 팬들 덕에 힘을 낸다. "정말 힘들었다. 두 번째 이닝 때도 마운드에서 힘들었는데 팬분들이 정말 많이 응원을 해주셔서 큰 힘이 됐다"며 "아웃카운트가 2개, 2개에서 하나 남았을 때 점점 끝이 보여서 더 열심히 했다"고 말했다.
"마무리도 처음이고 5개의 아웃카운트를 잡는 게 쉬운 건 아니기 때문에 더 어려운 것도 있는데 그래도 잘 할 수 있을 것 같았다"며 "한 번 해보니까 두 번째엔 더 마음이 편했다"고 털어놨다.
"시즌 전에는 당연히 신인왕에 대한 목표를 세웠는데 지금은 그런 목표보다는 안 다치고 한 시즌을 완주하는 데 목표를 두고 있다. 그런 건 나중 문제이기 때문에 제 몸 관리에 더 신경을 쓰고 있다"고 담담히 밝혔다.
"마무리를 처음 맡을 때는 두 자릿수 세이브를 하는 게 목표였기에 일단 1차 목표는 이뤘다. 다음 목표는 그렇게(20세이브가) 되지 않을까 싶다"며 "못하더라도 시즌 끝까지 완주하는 데에 목표를 두고 팀이 높은 곳에 올라갔을 때를 더 기대하고 꿈꾼다. 그 순간이 더
기대되고 좋다. 나중에 달성하면 기분이 좋을 것 같다"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08/0003256316
지금 가을야구가 중요하냐 너 건강이 더 중요하지
ㅅㅂ
김택연 건강기원
프로 첫 시즌임에도 아직까지 잘하고 있다. 김택연은 매일 경기하는 프로에 대해 많이 느끼고 있다고. "체력 관리나 다른 부분들도 정말 신경을 많이 써야된다는 것을 첫 시즌인데 많이 느끼고 있다"는 김택연은 "체력적으로 크게 떨어지지는 않았는데 구속이 내려갔다 올라갔다 한 적은 있어서 확실히 어렵다고 느끼고 있다"라고 했다.
김택연은 경기 후 "나만 힘든게 아니다. 타자들도 힘들고, 상대팀도 힘들다"면서 "팬분들이 열정적으로 응원해 주셔서 큰 힘이 돼서 너무 감사하다"라고 했다.
그만의 체력 관리법에 특별한 것은 없었다. "날이 더워서 살이 빠지지 않도록 하고 스피드가 떨어지지 않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면서 "스피드 운동을 같이 하고, 잠을 9시간 정도 충분히 자려고 하고 밥이나 고기를 많이 먹고 있다"라고 했다.
신인왕 0순위라는 얘기에 고개를 흔들었다. 김택연은 "시즌 전에는 신인왕을 목표로 세웠는데 지금은 안다치고 시즌을 완주하는 것에 목표를 두고 있다"며 "다른 것들은 그것이 됐을 때의 문제이기 때문에 일단 내 몸관리에 신경을 쓰고 있다"라고 했다. 이미 신인을 넘어서 베테랑의 마인드가 들어간 김택연이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076/0004178660
너땜시산다
가을야구말고 처음에 우승얘기하지 않았냐?ㅋㅋㅋㅋ 가을야구로 전락했노ㅋㅋ
팀이 더 높은곳 올라가고 본인활약 하는거 이게 프로지
택땜시산다.. - dc App
야구 올해만 하냐? 택연아 너 건강한게 더 중요하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