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야흐로 2017년, 윈터가 한창 연습생이던 시절 서울에서 일하는 사촌언니가 주말 쉬는 날에 야구장을 데려가기로 함.


그때 직관을 가서 풍선 응원에 감명을 받은 윈터는 사촌언니의 가르침을 본 받아, 양산 출신이지만 두산팬이 되기로 결심.


그 이후로도 쉬는 날이면 종종 스트레스를 풀러 야구장을 감. 자연스레 유니폼도 모으고 응원가도 외우면서 돡팬이 되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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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저번주 위버스 라이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