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경기 후 만난 제러드는 "2타점 올렸을 때 안타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 그때 점수를 따라갈 필요가 있었는데 중요한 순간에 중요한 안타를 친 것 같다"며 "미국에서는 출루에 어려움이 있었는데 한국에서는 코치와 팀원들이 '네가 잘하는 걸 하라'고 응원해줘서 침착함을 유지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무엇보다 매사 차분하고 주위를 둘러보는 품성이 앞으로의 활약을 더 기대케 한다. 제러드는 "주변에 좋은 사람들이 많아 훨씬 더 수월하게 적응하고 있다"며 "(한 이닝 9점을 내준) 오늘(9일) 경기도 이제껏 봐왔던 우리 팀이라면 충분히 뒤집을 수 있다고 생각했다. 그럴 수 있는 팀인 걸 아는 데는 일주일이면 충분했다"고 활짝 웃었다.
모범적인 답변이긴 해도 마지막 말이 살짝 뽕차게 함 ㅋㅋㅋ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08/0003257199
비지니스 가이 아니고 낭만가이로 내년에 남아줬으면
비지니스가이면 오히려 내년에 풀타임 성적으로 증명해서 내후년에 더 좋은 대우로 가고 싶지 않겠냐. 플렉센처럼 포시에 압도적 활약하지 않는 한
라모스는 숨쉬듯이 하는 발언 - dc App
? ㅋㅋ
라모스 백인 시발아
양의지 전경기출장
제러드 발라조빅 담 시즌에 남기고 싶긴함
조빅이는 내년에 잇을거같긴한데
말하는게 니퍼트 같네
니퍼트처럼 오랫동안 봤으면 좋겠음
얘도 캐나다 시골출신이라더라
그 도시가 배출한 첫 메이저리거라던데 ㅋㅋㅋ
첫 선발에 30득점 했으니 이런 생각은 당연히 들지 ㅋㅋㅋ
ㄹㅇㅋㅋ
역대 크보용병중 오픈빨 최대치 겪은 놈인듯 ㅋㅋ
스렉ㅋㅋ
그중 8점 지가 냄ㅋㅋㅋㅋ - dc App
오픈이벤트 확실했음 ㄹㅇㅋㅋㅋ
갸)씨발년들아
지리노 ㅋㅋㅋㅋ
쪽본 가지마 새끼야
ㄹㅇ 갈거면 1년 더 하다가 미국으로 가라 - dc App
말을 잘해주네
제발 이 폼 그대로 유지해라 근 몇년간 씹돡 타자들은 다 적극적이게 치는데 이렇게 신중하게 잘 보는애 필요하다
두산에서 오래뛰고싶다 선언하고 떠난 플렉센같노 ㅡㅡ
이리와라 이새끼여
대승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