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한테는 두 가지 옵션이 있음

1) 8/15에 브랜든 등록하고 기도메타
이 경우, 시라카와랑은 15일에 결별. 브랜든 드러눕고 포시까지 못나올 시 걍 시즌 GG
재계약이 걸려있으니 브랜든도 열심히 하지 않겠냐고 생각했지만 자기 선수생명이 달려있는 어깨이기도 하고,
쥐 플럿코처럼 못뛴다 할수도 있음.

2) 시라카와 계약 연장(가능할지 모르겠지만)
이 경우, 브랜든이랑 결별. 시라카와는 건강하기야 하고 NPB 목표때문에 열심히는 하겠지만 또 3이닝4실점 6이닝6실점 반복할거고 이닝먹어주는 5선발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님.

참 개좆같은 상황이네
지금 2)를 고민 중이라고 기사에는 뜨고 있는거고.
발라조빅 제러드 좋은애들 왔다고 기뻐하고 있었지만 사실 올해 용병농사는 개쳐망한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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