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의지는 7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kt와 방문 경기에서 12-2로 승리한 뒤 취재진과 만나 "니퍼트가 은퇴식 하는데 제가 (두산에) 돌아와서 (공을) 받을 수 있다는 것 자체가 기쁘다. 눈물로 떠나보냈는데, 마지막에 제가 다시 제가 보낼 기회가 마련돼서 기대한다"고 했다.
양의지는 "kt에서 마지막에 던질 때 감정이 왔다 갔다 했다. 그래도 두산 유니폼 입고 마운드에서 마지막으로 공을 받아줄 수 있게 됐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투수고, 그 친구에게 많이 받아서 인생에 큰 의미일 것 같다"고 고대했다.
양의지가 니퍼트의 시구를 받으려면 선발 포수로 마스크를 써야 한다.
'만약 그날 지명타자로 나가면 어떨 것 같냐'는 농담에 그는 "(선발 포수에서 빠져도) 내가 받기로 했다. 그럴 일은 없을 거다. 꼭 받고 싶다"고 강한 의지를 보였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001/0014918526
양의지는 "kt에서 마지막에 던질 때 감정이 왔다 갔다 했다. 그래도 두산 유니폼 입고 마운드에서 마지막으로 공을 받아줄 수 있게 됐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투수고, 그 친구에게 많이 받아서 인생에 큰 의미일 것 같다"고 고대했다.
양의지가 니퍼트의 시구를 받으려면 선발 포수로 마스크를 써야 한다.
'만약 그날 지명타자로 나가면 어떨 것 같냐'는 농담에 그는 "(선발 포수에서 빠져도) 내가 받기로 했다. 그럴 일은 없을 거다. 꼭 받고 싶다"고 강한 의지를 보였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001/0014918526
그래도 의지 있을때 은퇴식해서 다행이긴 하노 원래는 20년도에 하려했다는게 ㅋㅋㅋ
그날 포수로 꼭 나와 시즌 망했는데 추팔이나 하자
김기연 선발포수 드립칠랬는데 ㄹㅇ 진심이노
니퍼트공은 형이 받아야지
꼭 받아야지 ㅇㅇ
낭만 지리겠네
이건 무조건 받아야함 15년도에 양의지 니퍼트 끌어안은 네이버 기사 보고 두산팬 됐었는데 눈물 조금 날듯
양의지 복귀시키자마자 니퍼트 시구 불러라 소리부터 나왔었지 의미있는날이 될거같다 택연이 세이브보고 병헌이 좌완홀드 구단신기록보고 니퍼트은퇴식보면 얼마나 좋을까
17 코시의 주역 듀오.. 진짜 둘이 대단했었지 ㄹㅇ
말아먹은 ㅋㅋ
ㅋㅋㅋㅋ - dc App
ㅆㅂ ㅋㅋㅋ
갸)엥?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기자야 시구를 다른놈이 받겠노 ㅋㅋㅋ
그 친구라니 위아래도 없는 호로 홍어새끼 인증하네
이 새낀 이제 분탕인 거 숨길 생각도 없네
ㅂㅅ ㅋㅋ
양의지가 시상식때 울먹이면서 내 마음속에 1선발이라고 했었지 니퍼트랑 둘이 영상통화 하면서 같이 운적도 있고 시구하면서 둘이 또 울면 어떡하냐
영결 드가자~
야 그래도 경자에 니퍼트공은 해야제 ㅇㅇ
접전드와 쾈전드 ㅋㅋ - dc App
니퍼트 저날 전력으로 시구하면 안되냐 ㅠㅠ - dc App
0.1이닝 던지게하는거 불가능?
이승엽 : 시타는 내가 하겠다
그래도 cvg거려도 양의지가 받는게 낭만이지 좆세혁씹새끼가 남아서 또 거들먹거리는 표정으로 월클인척하면서 공받아봤어라 진심 보다가도 쌍욕박고 채널돌리지
아 ㅋㅋ보인다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