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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냐가 싸는 거 봤다는 썰 당사자가 구라라고 말했고

애초에 테이블석은 화장실이랑 가깝고

그 화장실조차 못 가고 똥 지렸다는 건 급똥이라는건데 설사나 물똥도 아니었고

애초에 똥은 말라 비틀어져있었고 새 깃털까지 박혀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