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냐가 싸는 거 봤다는 썰 당사자가 구라라고 말했고애초에 테이블석은 화장실이랑 가깝고그 화장실조차 못 가고 똥 지렸다는 건 급똥이라는건데 설사나 물똥도 아니었고애초에 똥은 말라 비틀어져있었고 새 깃털까지 박혀있었음
분탕들 이악물고 우기는중ㅋㅋ
뿌지지지지직
애초에 블루석이라 나가면 바로 화장실인데 못갔다는건 개오바 ㅋ
그리고 다시사진뜬게 찐 똥사진인데 말라비틀어져서 경기중에 싼것도아니고 첫 목격사진에 똥은 똥이아니고 바닥재가 들어올려진거 ㅋㅋㅋㅋㅋ
애초에 만원관중 테이블석에서 똥 싸는년 본 사람이 없다는거부터 말이안됨
https://m.dcinside.com/board/doosanbears_new1/9107276 이거 추댓부탁 올려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