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승용은 경기 후 "김도영이 대기록을 앞두고 있어 의식이 됐다. 장타를 맞고 나서 정신을 차린 것 같다"며 "맞자마자 넘어간 줄 알았는데, 잠실을 홈으로 쓴 덕에 넘어가지 않았던 것 같다"고 미소 지었다.
투구수로는 충분히 7회 이상의 투구도 기대해볼 만한 날이었다. 이에 대해 최승용은 "욕심은 있었지만 나흘 쉬고 또 선발 등판이 예정돼 있다. 코치님도 '여기까지 하자'고 하셔서 마운드를 넘겼다"며 "1군에 처음 올라왔을 때와 비교하면 이제 내 밸런스를 조금씩 찾아가는 느낌"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가을야구에서 호투했던 최승용은 "가을야구에 서고 싶은 욕심은 있지만, 우리 팀에 좋은 투수들이 많은 만큼, 팀이 승리하는데 기여하고 싶다"고 각오를 전했다.
최승용 ㅎㅇㅌ
빨리 내린거 이해 가네 몸도 제대로 못 만들었으니
걍 당연한건데 이걸 돌푼이욕하는 저능아새끼들 존나많음 7이닝던지고 4일쉬고 나오라는게 ㅋㅋㅋ
ㄴ연투와 멀티이닝을 개같이 시키며
ㄴ 우리 필승조 연투 멀티 타구단과 비슷한 수준임 김택연은 거의 최하위권 수준이고 ㅋㅋㅋ 돌태형과 이강철이 필승조 어떻게 굴리는지 모름? ㅋㅋ 거의 매일 연투 멀티다 ㅋㅋ 두산은 곽빈 빼고 선발 싹 다 무너진 상황인데도 이정도면 필승조 운영 존나 잘 하는 거다
비시즌때 몸 잘 만들어서 와라
최승용 -김태룡OUT-
승용이는 개추야 ㅋㅋ - dc App
승용아 잘 했다. 오늘같이 패기있게 던져라
오늘처럼 씩씩하게 던져
ㅎㅇㅌㅎㅇㅌ
최승용 대성하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