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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2017 주장 김재호 (17시즌 어깨 부상 이후로 중간에 주장 내려놓음)


팀 성적 아주 좋았을 때 형성한 두산만의 팀 문화가 분명 있었는데,


작년이랑 올해 초 팀 분위기 뒤숭숭했던 게 김재호가 말한 내용과 오버랩 되면서 이 인터뷰가 더 인상 깊더라



22김재환, 23허경민도 주장으로 팀을 잘 이끌었다고 생각하진 않지만,


특히 형들은 빠지라며 대놓고 짬질하던 24년 양석환 주장 시절과


비겁하게 언론 뒤에 숨어서 젊은 선수들만 저격하고, 고참 선수 눈치 보던 이승엽 감독이 맞물리면서


팀 분위기 이상해진 거에 방점을 찍었다고 느껴짐 ㅇㅇ



조성환이랑 양의지 모두 이와 상반된 방향으로 팀 이끌고 있으니까


성적이랑 별개로 점차 좋아질 거라고 생각 함



뇌피셜이지만 서운함을 느꼈다는 선배 -> 당시 덕아웃 분위기 망치던 홍성흔일 가능성 가장 크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