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연만 포수보면
쟤는 스탑갭이고, 류현준 or 윤준호를 주전포수 양의지 후계자라고 얘기하는데 
2군 상무에서 잘하고 있는건 알겠는데
보여주고있는 애는 미래없는 주전감은 절 대 아닌 스탑갭 취급하면서
아직 보여주지않은 애들이 무조건 김기연보다 잘할꺼라며 자위질이야 장담할 수있냐
당당하게 경쟁구도라고라면 모를까 당연히 치워질 자원 취급하는게 별 ㅋ ㅋ ㅋ ㅋ 
김기연한테 솔직히 올해 충분히 기회줬냐?
작년에 비해 반정도 ? 나온거같은데 기회는 졸라 뜨문뜨문 주면서
작년만큼 하길바라는거 너무 양심없지 않냐
일주일에 한번나오는데 감 찾으라는거 너무 시발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