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이렇게 애매하게 리빌딩 하면 안된다.


지금 제일 선수단 내부 정리 진짜 1도 안되있는게 보이니까 답답하다.

1루랑 외야 1자리 이거 정해지기 전까지는 절대 순위싸움이 먼저가 되선 안된다.

일단 이번시즌 이승엽 여파로 인해 투수 작살났다. 뭘 믿고 해줄 애도 마땅히 없고 갈갈을 애매하게 해선 안된다.


나도 팬이니까 직관가면 이기는거 보고 싶고 못이긴다 이게 아니지만서도

선수단 내부 정리는 이번시즌안에 최소 끝내야 한다고 생각한다.

 

다음 시즌도 144경기 내내 리빌딩 타령 하면서 고통 받는거 보다 이번시즌 남은 60경기정도로 엥간하면 할 수 있을 떄 경험치 팍팍 먹여서 짧고 굵게 가야한다.



김민석은 군대 보내고

안재석의 복귀 폼 여부도 봐야 하고 

양석환은 트레이드 개소리 하지말고 계약했으면 얘는 적어도 내년까지 봐야 하니까 지금 이따구로 쓸게 아니라 폼 회복되게 김재환보다 더 놔둬야 할 놈이다.

김대한과 홍성호 김민혁의 마지막 기회 살려서 버릴놈 버리고 안고 갈놈 정하고 지금 이게 먼저지

순위싸움 애매한 5위 그만 해야 한다.



내가 보기엔 김재환은 냉정하게 더 뭔가를 바랄수도 없고 애매하게 더이상 노선 가서도 안되고 김재환 살리자고 다른 어린애들 죽이면 안된다고 생각하기에

아름다운 이별 하는게 맞다고 본다.

3년동안 많이 살려줬다고 생각한다. 기회도 줄만큼 줬고 


적어도 선수단 구성 내부가 정확하게 자리가 이 남은 경기 안에 이뤄지고

그 다음에 이제 애들 경험치 키우면서 이기는건 난 뭐라 안한다. 결국 지금 조성환 감독 내가 보기엔 애매하게 노선 정하지 말고 리빌딩 할거면 확실하게 해라 김재환 1군에 놔두는거

상당히 맘에 안드는 부분이다. 김대한 김민혁은 기회라는게 있을정도로 말이야.


그 다음 이제 내년 윤준호 복귀 양의지 지타 김기연과 윤준호 둘이 박터지게 주전으로 싸워야하고 이게 내가 보는 내년의 두산인데 조성환 감독대행이 이 부분만큼은 다음주부터

확실하게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