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환유는 "대체 선발로 들어간다는 얘기를 지난 주말부터 들었기 때문에 준비할 수 있는 시간이 길었다. 누구에게나 오는 기회가 아니지 않나. 제대로 잡아보겠다고 다짐하며 하루하루 운동에 집중한 것이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고 소감을 밝혔다.
흔들렸던 1회 상황에 대해서는 "각오와 달리 너무 흔들렸다. 상대 타자가 아닌 나와 싸웠던 느낌이다. 감독님께서 '쫄았냐. 쫄지 말아라. 네가 잘 던지는 투수니까 지금 마운드에서 던지는 거다'라고 해주셔서 기죽지 않고 던졌다"고 설명했다.
제환유는 배터리 호흡을 맞춘 김기연에게 감사를 표했다.
그는 "(김)기연이 형 리드를 100% 따랐다. 2군에 비해 부담을 느껴서인지 변화구 컨트롤이 마음대로 되진 않았다. 기연이 형이 힘들었을 텐데, 좋은 결과를 만들어주셨다. 정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끝으로 그는 "만원 관중의 함성은 처음 들어본다. 정말 짜릿했고 그 함성을 더 자주 듣고 싶다. 응원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인터뷰를 마쳤다.
손호준 ㅅㅅㅅ
대환유ㅅㅅㅅ
섬동님 멘트보소 ㅋㅋ
F 감독님 좋다
참리더 ㅋㅋㅋ 올시즌에 딱 필요한 역할 잘해주고있다
역사유 ㅅㅅㅅㅅㅅ
ㅅㅅㅅ고생했다
굿굿
쫄았냐 ㅋㅋㅋㅋ
ㄹㅇ잘했음
어차피 최승용도 말소라 로테 더 돌텐데 잘 증명해봐라
ㅅㅅㅅㅅㅅ
다음주 그럼 콜어빈 곽빈 로그 최민석 윤태호 제환유 로 나오려나?
일요일은 콜이겠지
꾸준히 이천에서 선발수업한 보람이있네 - dc App
행복했다 3일내내 - dc App
인터뷰 때 엄청 눈 깜빡이더라 긴장한 듯 ㅋ 이천일기에서처럼 긴장 말고 잘 해라
시작 잘 끊었으니 사라지지말아라 ㅎㅇㅌ
ㄹㅇ..
리빌딩 시즌이라 생각하고 이천에 선수들 복권 긁듯 한번씩 기회 주면 좋겠다 잘할수있는 실력 있는데 써 주질않아서 사라지는 선수들 분명 많을듯
ㄴㄴ 그건 아님 물론 뽀록 터져서 2군보다 1군에서 잘할수 있는데 그런 케이스는 금방 플루크 꺼지고 사라지는거고 제환유나 윤태호 같은 애들은 2군에서 딴애들보다 훨씬 잘하니까 기회받는거임
안됨 리빌딩을 복권긁듯 아무나 굴리다간 아무도 못키움
지금 거지가 아무나 박키하면 다 되는줄 알고 무지성 박키 하니까 이도저도 아니게된거임 리빌딩해도 양의지 정수빈 처럼 멘토겸 기둥 한두명 대리고 실력 되는애들 선별해서 키워야지
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