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erview_MBCSPORTS+_250828_수훈선수
안재석 : 10회 말 끝내기 2루타 (시즌 2호 끝내기)
+ 팀이 정말 짜릿한 승리, 기분 어떤지?
- 연패 끊어서 기분 좋고, 내가 끝낼 수 있던 것에 기분 좋다.
+ 7연승 달린 뒤 5연패, 원정 가는 분위기 좀 달라졌겠다
- 연패 중이었고 분위기 좋지 않긴 했다. 감독님께서 좋게 가자고 하기도 하셨고 이겨서 분위기 좋아질 것 같다.
+ 어떤 기분인가
- 기분 너무 좋다. 2번째지만 늘 짜릿하고 좋다.
+ 군에서 벌크업, 타격에 도움 되나
- 근육량과 몸무게가 늘면서 배트 스피드가 빨라졌다. '못 칠 공은 없다.'고 생각하고 들어간다.
+ 좋은 타격감의 이유는?
- 타격 코치님 조언 많이 해 주신다. 감독님도 지금 밸런스 좋으니 자신 있게 치라고 하신다.
+ 기억나는 분
- KIA전 끝내기 홈런 때도 말했는데, 야구 하면서 군대도 다녀오면서 뒷바라지 해주신 부모님 감사드린다. 군대에 있는 후임들도 항상 너무 보고싶다.
+ 나는 이런 선수다
- 가끔 좋지 않은 타격을 하기도 하지만, 클러치 상황에서 이렇게 멋지게 휘두를 줄 아는 선수라는 것 보여주고 싶다.
갤주 인터뷰 맛있네
대-재-석
신
더도말고 덜도말고 운전대 안잡은 강정호만큼만 해다오
킹갈비 믿었다
말하는것도 존나 남자답다 멋있다 그냥
남자돼서 돌아왔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