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환 운영하는거 보면 진짜 이상함

타순 짜는거 보면 잘하는 선수들 빼고 뜬금없이 김동준 홍성호 이유찬 선발로 쓰면서 패작한다는 느낌을 보여주는데


정작 게임 시작하고 운영하는거 보면 아득바득 이기려고 운영함


1-2점차로 지거나 4-5회 동점일때 박신지 박치국을 쓰질 않나

쓸데없이 9회에 박계범 김인태 김재환 대타를 쓰지 않나


4점차 9회 투아웃에 김재환을 쓰는 의미가 뭐임?

여기서 뭐 김재환이 안타 치면 이길 수 있음?


김인태는 선발로 안쓸거면 쓸모없이 경기 막판에 대타 한타석 줄게 아니라 그런 타석은 김동준 같은 애한테 줘야지


표면적으로 공평하게 기회주는척 하는데

정작 경기보면 그렇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