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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택연은 올해 속구의 위력이 예년만 못하다는 외부 시선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답했다. 그는 "구위 자체에 대한 믿음은 있었지만, 밸런스가 무너졌을 때 확실히 속구에 대한 자신감이 떨어졌던 시기가 있었다"며 "그런 시기를 겪으면서 회복하는 방법을 배웠고, 내년에는 그런 구간을 더 짧게 만들 수 있을 거라 기대한다"고 바라봤다.
올해 가장 큰 숙제였던 결정구 장착에 대한 고민도 털어놨다. 김택연은 체인지업과 스플리터를 두고 시즌 내내 결정구 고민을 이어갔다.
김택연은 "체인지업은 스트라이크로 던질 수는 있지만 헛스윙이 잘 나오지 않아 마무리 투수로 삼진을 잡기 어렵다고 판단했다"며 "후반기부터 스플리터로 전환했는데, KT와 롯데전에서 삼진을 많이 잡으면서 확신이 생겼다. 특히 (최)원준 선배님이 알려준 그립이 큰 도움이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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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311/0001924681

스플 달고 선발까지 가보자 불펜에 썩기 너무 아쉽다
전문 불펜으로 쭉 가는 것도 좋지 - dc App
뭐야 나연이 왔었냐
@ㅇㅇ(118.235) ㅇㅇ
야 왔냐 조성환 어찌되냐
감독 누구임?
오랜만이노
감독 썰 좀 ㅜ - dc App
@돡갤러6(118.235) 나연이왓음?
잘해보자 화이팅
다카히로 = 15년 한일전 오타니 승리 날림 - dc App
혐 개지랄 상대하던 놈임?
ㄴㄴ 걘 그다음으로 나온 마쓰이 고우석 mlb갈때 같이 샌디 넘어간 애 - dc App
블론대마왕 ㄷㄷㄷ
사랑해 응원한다 택연이
응원은 하는데 기사제목은 꼴받네 ㅅㅂ
마무리는 인플레이타구 안만들고 그냥 삼진 잡는게 최고지
커터도 좀 실험해보는가 싶었는데 별로였나보네
그정도 포심이 있으면 커터보단 포심 위주로 가는게 맞음
@돡갤러13(223.38) 패스트볼이 무기면 변형 패스트볼 같은 것도 나쁘지 않지 않나? 채프먼이 포심하고 싱커를 거의 1대1 비율로 던지는 것마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