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시즌중에 적폐들 처내고 00년대생들 위주로 내야진 리빌딩 진행중이었고
전문가들도 괜찮게 리빌딩해간다고 평가하는중이었는데
갑자기 세대차이나는 짭찬이 들어가면 내야진 팀분위기 싸해지지
선의의 경쟁구도 생기는 그런 분위기가 아님
지능 박살난 새끼들 아니고서야 분위기 파악될거라고 본다
난 이팀 암흑기 적어도 10년이라고 본다
내년도 무난하게 하위권 확정임
그리고 센터라인 육성까지 포기했으므로 암흑기는 무한정 길어질거라고 본다
25시즌중에 적폐들 처내고 00년대생들 위주로 내야진 리빌딩 진행중이었고
전문가들도 괜찮게 리빌딩해간다고 평가하는중이었는데
갑자기 세대차이나는 짭찬이 들어가면 내야진 팀분위기 싸해지지
선의의 경쟁구도 생기는 그런 분위기가 아님
지능 박살난 새끼들 아니고서야 분위기 파악될거라고 본다
난 이팀 암흑기 적어도 10년이라고 본다
내년도 무난하게 하위권 확정임
그리고 센터라인 육성까지 포기했으므로 암흑기는 무한정 길어질거라고 본다
그러니 김태룡이 길게보고 두산 망치기한다는 의심이 망상이 아닌거같다
김태룡한테만 돌던질게 아님. 이번 영입도 박정원이 의지가 강했다고 하는데 그새끼가 제일 문제임. 그냥 지원만해주고 지금 프런트 물갈이 하고 맡겨야되는데 이새끼가 그러질 못하고 제일 촐싹대니 팀이 잘될수가 없음.
내부 경쟁해서 주전 결정하겠다->고액 fa 박키
나도 이렇게 생각함
지랄하네 좆병신들
네다홍
꺼진다면서 ㅋㅋㅋㅋㅋ
팀전쟁 올라간다는 말도 웃김 80억 넘게 주고 사오는데 마이너스면 그게 이상한거잖아 ㅅㅂ
네다홍 ㅋㅋㅋㅋ
그럴려고 현수 데리고 오는거임 현수오면 짭찬 군소리없이 잘할겨
근데 내가 한말이라지만 존나 어이없는게 무슨 시발 애새끼도 아니고ㅋㅋ
아주 저주를 하네
뭔 망상을 써놨네
나도 동감임 이미 김원형도 기존 조성환이 그려놓은 내야 청사진 만들어줘서 고맙다고 여러번 공표해줬고 망주 애미고 나발이고 상수고 이런식이면 작년에 망주들이 보여줬던 두각 그 이상의 육성의 인내심을 기다리길 포기한거나 다를게 없음
지랄ㄴㄴ 잘데려온거
지랄은 니가하는거고
망주들 무주공산 자리들 놓고 경쟁할 생각에 의지도 불타을텐데 찬물 확 끼얹는 셈 된거지 뭐 ㅋㅋ
갈비 유격은 상수가 아닌데 3루 넣으면 상수라고 생각하는 여론이 지배적인것부터 이팀이 뭔가 착각하고 있는거임
이게 진짜ㅋㅋㅋㅋㅋ
3루를 뭐 실전에서도 몇번 들어가봤으면 모를까 2루보다 수비이닝도 적고 심지어 선상 타구도 ㅈㄴ 날라오는데 지금 강승호 실패 전적대 감안하면 이게 절대 쉽게 볼 문제가 아님
이게 갈극기년들 평균임 - dc App
이건 진짜 망상인데
내야수들은 ㅈㄴ 힘빠지긴할듯
ㅈㄹ 힘빠지면 그게 프로 선수냐 ㅅㅂ 그따구로 할거면 사야나 쳐해야지
갈극기년들은 박찬호급 유격수가 쉽게 나오는줄 아네
그럼 안재석같은 툴가이 숏망주가 쉽게 나오는줄 아냐 ㅋㅋ 실제로 이재현 이후로 아마에서도 숏망주가 없는데 뭔
여태까지는 잘 나왔지 손시헌-김재호
@ㅇㅇ(211.234) 가능성이 큰 유망주일뿐이지 보여준게 다른데 선수 개인얼빠년아 팀빠가 박찬호급 유격수 데려오는걸 왜 싫어해야되는데
@ㅇㅇ(106.101) 접주원이 세금 4년 풀타임 묵혀서 올해 골글 컨텐더급으로 올라갔는데 안갈비 이제 전역하고 규정 30% 먹었다.. 진짜 뭔 얘기만 하면 얼빠드립이야 ㅅㅂ ㅋㅋㅋㅋ
내부육성 망한게 제일 크지 ㅋㅋㅋ 기아도 이거땜에 골치였거든 ㅋㅋㅋ
유망주맘 평균ㅋㅋㅋㅋ - dc App
병신같은 소리한다 진짜 걍 꺼져 시발
느금마
이건 병신같은 소리임
응 정원이형이 큰때때 필요하대~
이건 뭔 병신같은 논리냐 피싸개련들은 프로야구구단이 유치원인줄아나 프로는 증명하는곳이고 이기기위해 공놀이하는곳이다
미안한데 현무 50보다 박찬호 80이 나은건 사실이잖아
이 개병신은 유망주를 1.2년박아두면 딸깍하고 나오는줄아네 좆ㅂㅅ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나소나 김도영 안현민으로 보이지? 개병신 ㅋㅋㅋㅋㅋ - dc App
진심으로 이렇게 생각하는 새끼들 많냐?ㅋㅋㅋ
그 전문가란 사람들이 진짜 전문가면 이미 구단 소속임
네다홍 ㅋㅋ
리빌딩 성공 ㅇㅈㄹ ㅋㅋㅋ
선수가 돈 받고 팀전쟁 올리면 할 거 다 한건데 뭔 개씹소리냐 이건?ㅋㅋㅋㅋ
현장이 판단한건데 비전문가가 이래라 저래라 ㅋㅋㅋ
장애인새끼 또 왔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