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오하거나 암울(?)한 작품 없음? 약간 진지하고 포스트 아포칼립스물 그런 진지한 작품을 위주로 보고 좋아해서 흥행하고 이런건 상관없고 심오하면서 평가 좋은거 없나? 최근으로 예들들면 약간 이런 분위기?
철인군단 보물섬 유토피아 - dc App
전부 유치하긴 한데 그나마 남극대모험이 볼만하고 아직 구도라 극장판 안봤으면 구극장판 ㄱㄱ하셈
구도라가 심오한건 많음
34기 이후엔 암울한건 없고 그나마 철인군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