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은 비실이 영어랑 이슬이 피아노 정도만 다니지만 

초4인 애들이 숙제도 항상 많아 보이고 시험도 자주 보고

성적도 진구 엄마만 그런 게 아니고 애들끼리도 되게 신경 쓰잖아

영민이 항상 백 점 받는다고 선생님도 되게 좋아하고 


요즘 한국이면 몰라도

원작 기준 7,80년대 일본에서 그려진 거 감안하면 좀 심한 편 아닐까

00년대 한국에서 초등학교다닌 나 때도 

초딩들은 걔들만큼 숙제많거나 학업 스트레스 받거나 하진 않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