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라에몽 보다 보면
아니란 뜻으로 원래 일본에서 쓰이는 '으으응(ううん)'을 쓰기도 하고
또 진구는 원래 부모님께 존대말하지만 가끔씩 '응!(うん)'이라고 대답하는 경우도 있던데
일본에서 나이보다 그냥 가까운 사이에서의 친근한 대화같은 걸 그대로 옮겨와서 그런가
도라에몽 보다 보면
아니란 뜻으로 원래 일본에서 쓰이는 '으으응(ううん)'을 쓰기도 하고
또 진구는 원래 부모님께 존대말하지만 가끔씩 '응!(うん)'이라고 대답하는 경우도 있던데
일본에서 나이보다 그냥 가까운 사이에서의 친근한 대화같은 걸 그대로 옮겨와서 그런가
전자는 한국에서도 쓰이고, 후자는 투니 등 다른 곳에서도 보이는 거라 대원 탓이라 하긴 어려울듯요
흠 ㅇㅋ
그정돈 한국 일상에서도 자주 하는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