퉁퉁이가 유일하게 무서워하는게 있는데 바로 엄마

엄마한테 수시로 피떡이 되도록 쳐 맞다보니

경기일으킬 정도로 무서워하게 됨 



말썽부려서 맞는건 그렇다 쳐도

학교끝나면 엄마가 하는 슈퍼 일이나 배달을 시키는데 

일안하고 도망가면 동내 돌면서 끝까지 찾아내서

아동 학대에 아동 노동착취까지 실제라면 친권박탈 수준


퉁퉁이 성격이 험악한 것도 엄마탓이 크다






뺨 때리는 정도는 기본이고

그것도 연타로 계속때림











가게일 안하고 도망갔다고 

몽둥이나 무들고 찾으로 다님 


















초등학생인 퉁퉁이는 밤늦게까지 배달도 다녀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