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도라였던것 같은데 진구가 교실에서 꽃병을 깨는걸 비실이가 보고선
그거 별미로 진구 협박하고 이용해 먹다가
무슨 스토킹?하는  대가리가 하나는 마이크 또 하나는 카메라인 취재팀 도구꺼내서
비실이 관찰하다가 집에서 맨날 문열고 똥싸는거 진구랑 도라에몽이 알아가지고
타임보자기로 꽃병 고치고 비실이 물구나무 서라고 참교육하는 에피였는데.. 제목이 기억안남